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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내돈내산] 맥도날드 진도 고추 크림치즈 비프버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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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한 맥도날드 '진주 고추 크림치즈 비프 버거' 먹고왔읍니다.

 

맥도날드는 2021년부터 지역 상생 로컬 소싱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네요.

국내 농가의 우수 농산물을 활용해 신메뉴를 선보임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를 추구한다고 합니다.

 

이전에 충주 찰옥수수 버거가 조기 단종하면서

출시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참 맛있었는데 아쉽네요..

 

 

👇충주 옥수수 버거 후기👇

 

[내돈내산] 충주맨(들)이 홍보한 충주에서 온 햄버거. 맛은..?

저는 평소에 브랜드에서 특별기획을 했다고 하면 잘 챙겨먹진 않습니다.다만, 근래 주 1회 이상 방문하는 맥도날드에서 신메뉴를 출시했길래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 세트를 먹어봤습니

recomaando.tistory.com

 

 

 

지점은 숭실대점에서 먹었습니다.

집 앞이라 자주 방문하는 곳인데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어느날은 감튀가 차갑게 식는 경우가 있어 갭이 있습니다.

 

방문 당일도 점심시간에 방문하여 사람이 많았고, 버거 상태가 살짝 아쉬웠습니다.

 

 

사실 이 날 너무 배고파서 빅맥이랑 슈슈버거도 함께 주문했습니다.

 

 

 

생긴건 사진과 같습니다.

옆구리에 둘러쌓인 종이를 떼고나니

크림치즈 일부가 똑 떼이더군요.

온전한 햄버거를 느끼지 못해 참 아쉬웠습니다.

 

 

 

단면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패티가 2장 들어가있어 참 만족스럽습니다.

 

햄버거의 자극적인 맛과 함께

뒤이어 크림치즈 맛이 따라오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크림치즈를 좋아하지 않아서(신맛이 싫어서)

다른 햄버거가 나은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고추의 매운맛이 어느정도 중화해주는 느낌이라

크리미한 맛이 균형잡힌 맛이었습니다.

 

가격 생각하면 좀 비싼편(단품 7천원 대) 이라 다른 버거를 사먹을 것 같네요.

 

 

이후 슈슈버거와 빅맥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역시 클래식은 영원하네요.

 

이상 진도 고추 크림치즈 비프 버거 리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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