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맛집🍴

[내돈내산] 버거킹 롱치킨버거 vs 불고기롱치킨버거 솔직 후기

반응형

버거킹하면 보통 직화로 구운 와퍼를 가장 먼저 떠올리시겠지만,

가끔은 담백하고 고소한 치킨 패티가 당길 때가 있습니다.

 

 

이번에 출시한 '롱치킨버거''불고기롱치킨버거'를 비교했습니다.

먼저 '불고기롱치킨버거'를 먹어봤습니다.

 

 

 

크기는 가로로 16cm정도 했습니다.

서브웨이 기본형과 비슷한 크기네요.

 

 

단품 기준 5,000원입니다.

제 손과 비교하면, 손만합니다.

 

 

 

겉보기엔 별다른 특징은 없습니다.

찰깨가 뿌려진 기다란 빵에 내용물이 있다는 것 빼고는

 

 

 

내부에는 4가지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치킨패티

-소스(불고기, 치킨소스(아마 마요네즈?))

-양상추

-양파

 

내용물이 막 튼실하진 않습니다.

 

 

내용물이 크게 튼실하진 않습니다.

아니, 일반 햄버거에 비하면 매우 부실하게 느껴졌습니다.

맛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치킨버거 입니다.

불고기 소스 때문인지 짭조름 하더군요.

 

요즘같은 고물가 시대에 가격 생각하면 괜찮은거 같습니다.

버거킹 어플에 있는 무료 음료 한개와

불고기롱치킨버거면 끼니 떼우기에는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단품 5,000원

바로 롱치킨버거도 먹어봤습니다.

 

 

 

크기는 불고기롱치킨버거와 같습니다.

 

 

음...

 

 

 

음...?

 

 

 

???

 

 

 

맛은... 불고기롱치킨버거보다 밋밋하고

그냥 빵에 싸구려 치킨패티와 양상추를 함께 먹는 맛이었습니다.

불고기롱치킨버거와의 차이점은 불고기 소스가 들어가있냐 없냐입니다.

 

굳이 둘 중 하나 뽑자면 불고기롱치킨버거를 먹을 것 같고

이거 하나 사먹을 바에 돈 좀 더 주고(1,400원) 맥도날드 맥런치로 빅맥 세트 먹을 것 같습니다..

너무 부실해요. 

반응형